📌 원본링크: https://youtu.be/6HwtEaL9fuw?si=15Bid_5rijsRcDjh
[Stone Stack]
Q31. 지금 여행가고 싶은 장소는?
🐶 태국 치앙마이로 하겠습니다.
Q53. 살면서 꼭 필요한 물건 한 가지는?
🐶 이어폰
Q11. 당신을 가장 잘 표현하는 한 가지 단어는?
🐶 지금은 해바라기인 것 같아요. 이게 원래 해바라기…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긴 했었는데 이번에 제가 이제 팬분들을 만나는 자리에서 해바라기를 많이 얘기도 많이 했고 보여지는 것도 많았어서… 아무래도 요즘엔 해바라기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조금 드네요.
Q12. 카페에서 가장 자주 주문하는 음료는?
🐶 아이스 아메리카노입니다. 카페에선 보통 아이스 아메리카노 말곤 잘 안 먹는 것 같아요.
Q35. 당신의 애교를 보여주세요!
🐶 애교는 제가 잘 몰라가지구… 애교 대신 한 번 웃어보겠습니다.
Q62. 가장 좋아하는 색은?
🐶 흰색입니다. 흰색을 좋아하게 된 건… 원래 흰색을 좋아하진 않았어요. 원래는 검정색이나 그런 걸 좋아했었는데 성인 되고 나서부터는 흰색을 가장 좋아하게 됐죠.
Q17.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어플은?
🐶 제가 이제 카카오톡이라는 어플을 제일 자주 사용하구요. 그러고 나서는 이제 통화를 많이 하는 것 같아요.
Q60.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는?
🐶 볼링인 것 같아요. 네 회사 컨텐츠에도 있겠지만, 제가 개인적으로 볼링을 많이 좋아하기도 하구요. 잘하지는 못하는데 좋아합니다.
Q70. 요즘 좋아하는 노래는?
🐶 요즘 제가 가장 즐겨듣는 노래는요. 노라조의 형이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중식이 님의 반딧불이라는 노래도 있는데 그 노래도 참 좋아합니다. 제목이 기억이 잘 안 나지만…
Q47. 당신이 좋아하는 패션아이템 한 가지는?
🐶 이게 또 계절에 따라서 다른데요. 여름에는 보통 키링을 좀 많이 이용하는 것 같아요. 키링이라던지, 아니면 모자…
Q36. 무인도에 한 가지 물건만 가져갈 수 있다면, 무엇을 가져갈 건가요?
🐶 이거는 제가 옛날부터 조금 많이 얘기했던건데 배터리가 무한한 그런 MP3나, 노래를 들을 수 있는 어떤 기계를 좀 가져가고 싶어요. 왜냐, 얼마나 심심하겠어요. 무인도에 가면 적적하니까.. 노래라도 들으면서.
Q58. viki 팬들에게 한 마디!
🐶 네, viki 팬 여러분. 항상 웃을 일만 가득하시고, 건강하시고.
[Get to know me? - JongHyeop]
Q. Viki 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한국 음식 한 가지는?
🐶 제가 추천해드리고 싶은 한국 음식은요, 날이 좀 더우니까 초계국수 아니면 밀면을 좀 소개해드리고 싶네요.
Q. 태오는 플러팅을 엄청하는데, 채종협은 어떻게 플러팅을 하나요?
🐶 글쎄요, 저는… 공감해주고, 들어주고 약간 그런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Q. ‘사장님을 잠금해제’는 웹툰을 기반으로 제작되었는데, 원작을 읽어보셨나요?
🐶 네. 원작을 읽어봤죠. 그래서 처음 이 작품이 드라마화 된다고 해서 되게 의아했었습니다. ‘그걸 어떻게 찍으려고 하지?’, ‘어떤 내용일까?’ 하는 그런 생각들도 많이 들었구요.
Q. 만약 당신이 스마트폰에 갇힌다면, 당신은 어떻게 탈출할 건가요?
🐶 아, 저는 탈출을 할 것 같진 않아요. 그냥 인성이처럼 저렇게 좋은 핸드폰 주인을 만나서 그러고 싶습니다.
Q. 20대에 고등학생을 연기하는 건 어땠나요?
🐶 처음에는 즐거웠던 것 같아요. 즐거웠던 게 제가 이제 유학생활을 하면서 교복을 입을 일이 그렇게 많이 없거든요. 물론 제가 잠깐 교복을 입었던 적도 있긴 했지만 한국교복과는 아예 다른 느낌이었어서… ‘한국 교복을 한 번 입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막연히 갖고는 있었는데 드라마를 통해서 입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분은 좋았습니다.
Q. ‘마녀식당으로 오세요.’, ‘Eye Love You’ 처럼 많은 판타지 작품들을 찍었는데, viki 🐶 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판타지 장르 드라마가 있나요?
제 기억으로 제가 좀 재밌게 봤던 드라마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 라던지, ’푸른바다의 전설‘, ’도깨비‘. 네, 그 작품들은 제가 좀 재밌게 봤던 것 같아요. 특히 도깨비도 정말 재밌게 봤고… 재밌게 봤던 것 같습니다.
Q. ’유민호‘라는 캐릭터는 야구선수로서 자신의 꿈을 위해 엄격한 계획을 따르는데, 유민호처럼 세워둔 계획이 있나요?
🐶 아시려는지는 모르겠지만, 계획을 그렇게 세우는 편은 아닙니다. 근데 좀 즉흥적이구요. 즉흥적으로 좀 계획이 서는 편이구요. 먼 미래까지의 계획을 세워놓지는 않습니다.
Q. 배우로써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나요?
🐶 그냥 연기를 잘하고 싶은? 근데 잘하기 위해선… 사실 주변 선배님들도 그렇고 다들 ’연기엔 답이 없다, 정답이 없다.‘ 그런 얘기를 많이 들어서 그런지 그냥 저만의 연기를 찾아가는 게 저의 계획과 목표인 것 같습니다.
Q. 유민호처럼 슬럼프를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 한 번 예전.. 예전은 아니죠. 한 번 얘기한 적이 있긴 한데, 아마 극 중에 장진우라는 선배가 있을 거예요. 그 선배가 했던 대사인데, ’열심히 하지마.‘ 라는 대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말을 좀 해주고 싶구요. 그거에 대한 이유는 사실… 물론 열심히 하죠. 다들 열심히 하고, 근데 또 열심히 한다고 다 될 일은 아닌 것 같아서… 그냥 즐기면서 했으면 좋겠는… 뭐든… 그런 말을 해주고 싶네요.
Q. 그럼 번아웃을 극복하는 자신의 방법은?
🐶 우선 엄청난 생각을 많이 합니다. 엄청나게 생각을 많이 해요. 그 생각을 많이 한다는 건 멘탈이 흔들렸으니까 별의별 상상을 다합니다. 근데 결과적으로는 그냥 ’에라이, 모르겠다. 부딪혀보자.‘ 그렇게 좀 다잡는 것 같아요. 그냥 뭘 미리 사전에 잡는다, 고친다 그런 건 전 잘 모르겠구요. 그냥 직접 겪고, 직접 느껴보고 그러면서 이겨내는 것 같아요.
Q. 브로에게 24시간 동안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뭐라고 말을 하고 싶나요?
🐶 이제 말이 통했으면 하는 건 이제 뭐 아프면 아프다, 배고프면 배고프다 그렇게… 아니면 자기의 의사표현. 그런 간단한 것들은 듣고 싶어서, 그리고 알고 싶어서 인 것 같아요.
Q. 브로에게 말하고 싶은 것은?
🐶 ’보고싶다.‘ 그래서 앞에 있으면 그냥 뭐 ’아이구, 아이구‘ 그런 거겠죠?
Q. 거울샷을 찍는 팁이 있나요?
🐶 아뇨, 그런 건 아니구요. 거울샷은 웬만하면 다 잘 나옵니다. 제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우선 카메라가 직접적으로 저를 보지 않아요. 하나 거쳐서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좀 흐릿할 수도 있고… 거울에 비친 저의 모습과 저의 주변 모습들, 엘레베이터 안이면 엘레베이터 안에서. 그때 그 공간을 잠깐이나마 기억할 수도 있고. 그래서 거울로 사진을 좀 찍는 것 같구요. 말씀드렸다시피 어떤 팁은… 거울은 웬만하면 다 잘 나오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게 왜냐면 한 번 거쳐서 오는 거기 때문에.
Q. 촬영을 하지 않을 때 하는 취미는 무엇인가요?
🐶 요즘에는 계속 집에만 있는… 취미라는 게 이게 시간이 가면 갈수록 취미라는 게 참 어려운 단어인 것 같아요. 취미가 없는 사람도 있고, 있는 사람도 있는데 뭔가 취미를 꼭… 이런 질문이 들어오면 뭔가 하나가 꼭 있어야 할 것 같고…
Q. 당신의 인스타 피드에는 바다 사진이 굉장히 많아요! 만약 바다를 갈 수 있다면 어떤 바다를 가고 싶나요? 그리고 무엇을 하고 싶나요?
🐶 동해로 하겠습니다. 제가 일을 엄청 쉬지 않고 계속 했었을 때, 그때 이제 고성 쪽으로 가서 바라봤던 바다가 참 좋았거든요. 액티비티는 따로 하고 싶은 건 없구요. 그냥 무작정 달려서 들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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